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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마음정리 note 및 생각하기

"선택의 연속" (할 것인가 말 것인가?)

by ttungbazoe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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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을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OOO 님은 어떠세요?

매일이 선택의 연속입니다.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 지하철 급행을 탈 것인가?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갈 수 있어 힘들 수 있는 점)

아니면, 급행이 아닌 지하철을 탈 것인가?

 

2/ OO 카드를 새로 발급할 것인가? (연회비가 없는 카드는 어디 없는가?)

아니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카드로 만족할 것인가?

 

3/ 게임을 할 것인가? (재미가 있는데, 시간이 너무 들어)

현질을 할 것인가? (꼭 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4/ 오늘은 이래저래 신경쓸게 많아 유튜브를 보지 못했는데...

자기전 침대에 누워서 좀 볼까? (10분만 볼까한다면, 순식간에 30분, 1시간이 되어버리네)

 

이런 저런 선택의 연속이네요,

어렵구요, 정해져 있는 삶을 살기는 바라는 건 아니지만, 또 막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고 하니... 겁이 날 때가 많습니다.

 

올해초에는 '네이버 스토어로 부업을 해야겠어'라고 했다가... 

아직 어떤 아이템을 팔 것인지? 어디서 제품을 가져올 것인지? Sourcing은 하지 못하고 있구요

 

그러다가, '회사가 나를 지켜주지 않아. 내가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야 해'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것에 신경을 쓰고,

 

지금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 같아. 로또가 답이야 이러면서 한주 한달, 1년, 계속 로또를 사는 저를 보면서...

그래도 잘하고 있다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얼마나 힘들면 네가 이러겠니' 라고 말이죠.

 

오늘은 급행을 타고 왔습니다.

회사에 일찍와서 업무 시작전에 책도 읽고 하려고 했는데...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 않은 날이 많아지는 게 신경쓰여 

잠시나마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ㅎㅎ

 

너, 잘 하고 있어~

힘내^^

 

 

부족한 글을 매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 옵니다. 우산 꼭 챙겨서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