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I에 절대 대체되지 않는 '일잘러'의 조건 5'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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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절대 대체되지 않는 ‘일잘러’의 조건 5
AI에 절대 대체되지 않는 ‘일잘러’의 조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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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이야기한대로, 'AI에 일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 로봇의 도입으로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거나 변형되고 있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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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대체되지 않는 사람의 특징’ 다섯 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일의 방향을 스스로 설정하는 사람
정해진 일을,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방법으로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곧 AI로 대체될 수 있다.
2. 우선순위에 맞춰 시간을 관리하는 사람
대부분의 일잘러는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세 가지는 뭐지?’라고 자문하며 일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3. ‘정답러’보다 ‘질문러’
기여를 생각하는 사람은 답변이 아닌 질문을 한다. 질문을 통해 자신의 직무 범위를 넘어 조직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찾고자 노력한다.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가 없다면 이 팀과 조직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나는 어떤 고유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 만약 당신이 없어도 팀과 조직에 큰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당신이 아직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4. 스스로의 강점을 알고 내세우는 사람
약점을 보완하는 데 머무는 사람은 평균에 그친다. AI로 대체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것을 일과 연결한다. AI는 약점 없이 평균적인 수준에는 이를 수 있지만, 강점을 살린 깊은 몰입은 인간만이 가능하다.
5. 일에 대한 철학이 있는 사람
일에 대한 철학이 남다른 사람은 자신의 일에 대해 깊이 사고하고 성찰한다. 업계 트렌드, 사회적 영향, 윤리적 측면 등 자신의 일을 둘러싼 맥락을 이해하고자 노력한다. 더 나아가 일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은지 비전을 가지고 있다.
AI로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것
대체되지 않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기술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인간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확장하는 것이다. 바른 목표를 설정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강점을 기반으로 조직과 타인에게 기여하고, 일에 철학을 부여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 모든 것은 결국 ‘관점’의 문제다.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면 당신의 일도, 당신의 가치도 달라질 것이다.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일은 기꺼이 기술에 맡기고, 우리는 창의성과 통찰이 필요한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그 기술을 나만의 가치와 비전을 실현하는 도구로 삼는 것, 그것이 바로 대체되지 않는 사람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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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겪은지 5년이 되었는데, 그 사이에 현실이 점점 디지털화 되고 있고, 우리 삶도 바껴 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말이 맞는 현실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연관해서 "린치핀" 이라는 책이 생각이 나네요. 기회가 되면 "린치핀"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래 '린치핀' 책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핵심 메시지
1. 기계적 노동자는 대체 가능하다
- 단순히 설명서만 따라 하는 ‘공장 노동자(factory worker)’는 언제든 자동화와 저임금 경쟁에 밀릴 수 있습니다.
- 반면 ‘린치핀’은 자신의 창의력과 통찰력, 인간적인 감성을 발휘해 독창적 가치를 만들어냅니다.
2. 당신의 ‘예술’을 찾아라
- 고딘은 "Everyone’s an artist now"라며, 모든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Shipping’—즉 실행하고 결과물을 내는 것이 중요하며, 완벽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Done is the engine of more.”
3. ‘저항(Resistance)’ 마주하기
- 고딘은 두려움, 미루기, 자기비하같은 ‘리자드 브레인(lizard brain)’이 창의적인 행동을 막는다고 지적합니다.
- 본인이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행동하며,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해야 비로소 성장이 시작됩니다.
4. 보상 없이 ‘선물’하라
- 린치핀은 순수한 동기에서 자신의 시간, 에너지, 아이디어를 ‘선물(gift)’처럼 나눕니다. 기대보다 주는 데 중심을 둡니다.
- 이를 통해 신뢰와 연결을 형성하고, 장기적으로 감사와 기회가 돌아옵니다.
📊 이 책이 주는 실질적 통찰
| 사회적 변화 | 산업 시대의 ‘PERL(쉽게 대체 가능한 노동자)’을 넘어, 창의적 인간이 주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
| 리더십 기술은 배운다 | 타고나는 게 아니라, 감정적 노동, 통찰, 실행으로 배워지며 강화된다 |
| 예술적 일상 만들기 | 작업 하나하나에 마음과 감정을 담고, 작은 선물을 나누는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
🔍 왜 지금 읽어야 할까?
미래의 일자리는 AI와 자동화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도 고딘의 ‘린치핀’ 정신이 강조되는 이유는 이 책이 “포스트팬데믹, AI 가속화 시대에 독창성·감성·용기를 가진 사람이야말로 차별화된다”는 인사이트를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추천 대상
- 루틴·지시 위주로 일해왔다면: 사고방식 전환을 원한다면 필독
- 창의성과 실행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내 안의 ‘예술가’를 찾고 싶다면 추천
- 조직에서 개인의 영향력을 키우고 싶다면: 선물처럼 주는 방식으로 신뢰와 기회를 구축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 정리하자면
- 지시만 따르면 소모된다.
- 자율적 실행 + 창의적 ‘예술’ 발현이야말로 오늘날의 경쟁력이다.
- 두려움을 극복하고, 선물처럼 나누면, 당신은 린치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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